About
정효빈
Hyo Been Jung
흙으로 만든 그릇과 오브제를 통해 형태와 표면, 그리고 일상의 쓰임을 살펴봅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도예를 전공했으며, 현재 같은 대학원 석사과정에서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효빈
Hyo Been Jung
흙으로 만든 그릇과 오브제를 통해 형태와 표면, 그리고 일상의 쓰임을 살펴봅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도예를 전공했으며, 현재 같은 대학원 석사과정에서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